마사지 교육 상담은 우선 6만원 마사지 또는 6만원 실습을 하신 후 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마사지 페이지에서 마사지 요금 확인 하신뒤 예약하시면 됩니다. 상담후 교육 요금은 전액 선불입니다.

게이 바이 이반마사지 마사지교육


수료증 발급해드립니다. [A4사이즈]

일인샵 프랜차이즈 모집

일인샵 프랜차이즈를 모집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문의를 기다립니다. 경력자라하더라도 추가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일인샵 권장하나 반드시 일인샵으로 하지 않아도 관계없습니다.

인테리어 + 마사지교육+ 경영방식및 노하우 전수 + 풍수를 고려한 입지선정 + 홈페이지 제작+SNS 개설 = 3천만원입니다.

초기비용 외에 로열티는 없습니다. 보통 프렌차이즈 형식처럼 동일 간판을 걸고 하지 않으며 간판은 각자의 이름을 걸고 하게되며 창업이후 운영에 간섭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프렌차이즈는 아닙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마사지를 받으신 후 문의하셔야 합니다.

다음은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보내주신 소감문자입니다.

수십명의 마사지사들을 지도하고 출장을 보냈었던 과거의 경험으로 볼때 단지 1회 교육으로 바로 손님을 받을 만큼 마사지사들의 실력에 이상이 없었으며 손님들의 불만도 거의 없었습니다.

2인 이상 4인 이하 단체교육

동료(친구 커플등)일 경우 4인까지 동시 교육합니다.

옷을 벗지 않고 교육 받을 수는 없나요?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옷을 벗는것에 대해 달갑지 않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여성들의 경우에 브래지어와 팬티는 착용하고 교육을 받을 것이나 다소 효과가 떨어질수 있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옷을 입고 교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습식을 하지 않고 건식 즉 스포츠 마사지와 타이마사지 교육만 받으시는 것이며 이럴 경우 수료증에서 스웨디시는 제외됩니다. 남성의 경우도 노출을 원치 않을 경우  이렇게 교육 받으셔도 됩니다. 요금은 동일하며 할인되지 않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옷을 벗어도 관계없는 파트너를 한명 데리고와서 2인 교육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영상속 시간및 요금은 변동 전 사항입니다. 

착오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주로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마사지사들의 실례를 모아놓은 것이며 마사지 코리아와 직접적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번역 내용중 요금은 2020년 기준이며 이해를 빠르게 하기 위해  1달러에 천원으로 잡았으나 환율을 고려하면 더 높다고 보면 됩니다.  번역은 직접 하였습니다.

 

스웨디시  딥티슈 타이마사지

한시간 8만원 90분 11만원  출장은 하지 않습니다. 스웨디시와 이살렌 마사지그리고 전통적인 타이 요가와 딥티슈마사지를 하나로 결합하는 독특한 방식의 마사지입니다.

 

 

스웨디시 딥티슈 스포츠 마사지

한시간 8만원 90분 12만원/ 출장 60분 12만원

저는 신이라고 하며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며 12년의 개인지도 경력이 있습니다. 저는 유명인사들과 연예인들에서부터 마사지사 동료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층의 고객을 접해왔습니다. 저는 헬스클럽 코치이기도 하고 베르사체와 캘빈 클라인의 광고모델이기도 하며 영화배우이기도 합니다. 크리스챤 베일의 다크나이트에서 역할을 맡기도 했습니다.

 


스웨디시 딥티슈 스포츠 핫스톤 시앗추

60분 6만원 90분 9만원  /  출장 60분 9만원 90분 12만원

 

딥티슈 스포츠

60분 15만원 / 출장 60분 20만원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존이라고 합니다.저는 10년의 경력이 있으며 여러 가지 종류의 마사지를 해왔습니다. 보통 고객들이 가장 즐겨받는  마사지는 특별 스포츠 마사지로   이 마사지는 모든 마사지의 총체적인 것입니다.  와서 받으실 경우에 전문적인 테이블과 양초 그리고 부드러운 음악과 함께 제공됩니다. 출장의 경우에도 요청하면 테이블을 가져갈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스웨디시 딥티슈 스포츠 시앗추

60분 8만5천원 90분 12만원 120분 16만5천원

 

스웨디시 딥티슈 스포츠 시앗추

60분 6만원 / 출장 불가

 

스웨디시 딥티슈 시앗추

50분 9만원/ 출장 50분 12만원

 

스웨디시 딥티슈 스포츠

60분 12만5천원 / 출장 근접지역 5만원 추가  LAX 시내 7만5천원 추가

 

MASSAGE LESSON DIARY 마사지교육 일기:

제가 아무리 경력이 오래되었다고는 하나 개인 업체에 불과하므로 개인지도 보다는 기왕이면 시작하는 단계에 있어 사람들 많이 모이는 교육업체에서 마사지교육을 받는 것을 더 신뢰하실수있고요. 저도 당시에 그런 업체를 찾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단체교육업체라고 해서 다 신뢰 할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방송출연도 하시고..[물론 방송출연했다고 다 신뢰 할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연세대나 고대등 체대생들이 많이 찾는다는 곳에서 1급과 2급 카이로 프락틱등 한달 반 정도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물론 연고대 체대생 들이 온다고 다 신뢰할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했고 기초를 충분히 다졌다고 봅니다.

Massage Education PART 5 : Even though I have many years of experience, I am merely running a small private practice. Honestly, if you are just starting out, you might find it more reliable to receive training from a large, well-known educational center where many people gather. In fact, that is exactly what I looked for when I first started.Of course, not all large-scale training centers are trustworthy. At the time, I completed a month-and-a-half course for Level 1 and 2 Chiropractic at a place that was featured on TV and supposedly popular among physical education students from top-tier universities like Yonsei or Korea University. (Though, being on TV or popular with elite students doesn't always guarantee quality.) Overall, I was satisfied and felt I built a solid foundation there.

다른 업체도 한번 찾아가 봤는데 거기도 방송출연하고 연고체 체대생들 있기는 했습니다만 웬지 기분 더러워지고 아니다 싶어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배우러 간건 아니었고 자격증 얻고나서 뭐라더라 배우기도 하고 일도 한다길래 갔었는데 원장이 똥폼을 심하게 잡으시면서 '마사지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시더라고요. '마사지가 마사지지 뭐 있어요?' 라고 했더니 빡치셨는지 마사지한번 해보라고 해서 거기 체대생 한번 해주고 나왔다가 연락도 없고 노하우만 빼앗겼던 적이...

I did visit another academy once. They also boasted TV appearances and elite student attendees, but I had a bad gut feeling and walked out. I didn't go there to learn; I had already gotten my certification and went because they claimed to offer a "learn while you work" program. The director there was acting like a total big shot and asked me, "What do you think massage is?" I replied, "Massage is just massage, what else is there?" That must have him upset and he let me demonstrate my skills. I gave a massage to one of his students and left, but I never heard back from him I felt like they just squeezed my techniques out of me and let me go.



저는 그때 마사지가 많이 활성화 되어있지 않아 찾아봐야 두군데가 전부였고 운좋게 나름 역사깊은 곳에서 배울수 있었지만 지금은 너무 난립해서 적당한 교습소를 찾기 쉽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개인지도를 받는다쳐도 해주는데가 있지도 않았었고요. 그리고 그런데는 습식을 가르쳐 주지를 않고 대개 스포츠에서 끝납니다. 스웨디시 같은걸 배우려면 유럽으로 나가셔야 되고요. 그렇다고 굳이 유럽까지 가실 필요는 없어요.

Even if you wanted private lessons back then, there were hardly any places offering them. Most of those places only taught sports massage and didn't cover oil-based (wet) massage. To learn something like Swedish massage, you'd practically have to go to Europe. But honestly, you don't really need to go that far.

제가 하는 습식은 스포츠를 기반으로 제가 개발해 나간 것입니다. 자음 모음 알면 글씨쓰듯이 건식만 제데로 알면 딱히 습식을 따로 배울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그 스포츠도 배운대로만 하는건 아니고 뺄건 빼고 붙일건 붙이고 해서 현재의 윤곽이 갖춰지게 된거죠.

The oil-based massage I perform is something I developed myself, based on sports massage. It's like how you can write any word once you know the alphabet; if you truly master dry massage, you don't necessarily need to learn oil massage separately. My sports massage isn't just done by the book either—I’ve added what works and removed what doesn't to create my current style.

따라서 여러분이 어느곳에서 배운다고 쳐도 기본 틀을 배우는거지 깊은 노하우를 배울것이라는 것은 환상에 불과하고요. 그런것이라면 개인지도가 훨 낫기는 하겠죠. 그래서 사실 저는 개인지도를 접을까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노하우가 전수될텐데 삼십년 배운 과정을 한번에 털어버릴수는 없잖아요.

So, even if you learn somewhere, realize that they only teach you the basic framework. The idea that they will hand over deep, expert know-how is often just an illusion. In that regard, private lessons might actually be better. To be honest, I’ve thought about giving up private tutoring many times. It involves passing on my life's work, and I can't just give away 30 years of experience all at once.

그렇다고 교육을 안하기도 좀 뭐하고 왜냐하면 교육을 진행한다고 할때 고객들 입장에서 보다 업체를 신뢰하게 될수 있는 면이 있으니까..계속 진행은 합니다만 부디 저를 찾지 말고 다른 업체를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부득이 오신다면 밥짓고 청소 한 삼일 시켜 볼까 합니다만..

Still, I continue to offer education because it helps clients trust my business more. However, I secretly hope you’ll find another place instead of me. If you insist on coming to me, I might just make you cook and clean for three days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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