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 길


5호선 장한평역 3번 출구 도보 10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73-6 3F [엘리베이터 있음]
역에서 버스: 3정거장 하차후 도보 2분

지하철 이용후 버스타시는 건 환승에 해당하여 추가요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3정거장이나 역간 거리가 무척 짧아 한정거장이나 다름없는 거리입니다. 걸어오시면 도보 10분~15분 사이입니다.

군자역에서 오신다면[총 6정거장] 버스가 2416 한대 밖에 없어서 좀 기다려야 할수도 있고[6번 출구] 배차기간이 긴편이어서 [휴일 최대 21분] 장한평역에서 버스를 타시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네이버 지도에는 버스 번호가 잘못 기재되어있으니 반드시 여기 지도를 참조해서 오시기 바랍니다. 2112번은 오지 않으니 제외하고 타셔야 합니다.






빨리 오시는 방법

각 지하철 급행 열차는 일반열차와 노선이 달라 일반열차를 추월하므로 멀리서 오신다면 일반열차를 보내시고 기다렸다가 급행 열차를 타고 오시는 것이 더 빨리 오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급행 상세 안내는 나무위키 검색하시면 됩니다.


무료 주차 안내





지하주차장은 무료이나 차량 제한이 있습니다. 근처 도보 2~3분 거리 장안 1동 공영주차장 이용하셔도 되며 5분당 130원으로 저렴합니다. [한시간 1560원]













마사지 침대는 두대입니다.2인 입장가능하나 일인샵이므로 한분은 대기하셔야 합니다.[2인 고객 또는 대기자 눈마사지기계 1만원 무료 제공]

마사지외에도 영어수업 취미미술 수업등이 진행됩니다. 미술및 영어수업손님과 마사지 손님은 요청이 없더라도 분리됩니다.



전국 기차역 시간 검색

좌측 검색창에서 출발지역 도착지역 넣으신후 승차권 예매 버튼 누르시고 안나올 경우 환승이므로 하단에 환승 버튼 누르셔야 나옵니다. 환승이 안나올경우 전화로 문의해야 합니다.

클릭-전국 각 버스터미널 시간 표


마사지 코리아의 발자취

과거 마사지실 / 강남[신논현역]

과거 마사지실 / 고덕동 [상일동역]

과거 마사지실 5/ 문경 점촌

과거 마사지실 4/ 수안보 Ⅱ

과거마사지실 3 / 부산

과거마사지실 2 / 수안보 Ⅰ

과거마사지실 1 / 강남 / 을지로





상담원을 따로 두고 있지 않으므로 입장하기 전에 모든 내용을 홈페이지로 확인해주세요.


엉뚱한 질문 1 지금 사람 많은가요? 지금 사람있어요?

예약을 하시면 알아서 조정을 해드리오니 다른 사람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굳이 이렇게 사족을 달면 장난이거나 피곤한 손님으로 인식될 수 있으니 예약은 간단히 자기 받을 시간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엉뚱한 질문 2 실내 좀 볼 수 있어요?

여러사람이 이용할수 있는 장소이므로 들어왔다 나가는 것은 마사지실을 산만하게 할수 있으므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마사지실의 환경이 크게 중요하지 않으므로 또한 미리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위 사진과 동일하오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가끔 마사지실이 휑하다느니 하며 엉뚱한 평가를 내리시는 분이있습니다. 마사지는 반드시 고급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스파로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특히 커플의 경우 분위기나 럭셔리함을 원하시는 분이 있으나 그러한 개념이 아니며 마사지는 캐주얼하게 받으셔야 합니다. 드레스 입으시면 레스토랑에 가시고 청바지 입으면 밥집 가시면 되는 것입니다..

엉뚱한 질문 3 전화는 왜 끄라는 거예요?

그리 어렵게 추정하지 않아도 알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렇게 실랑이를 유도하려는 고객이 있습니다.

주차를 해놓았다던가 반드시 받아야 할 전화가 있다면 전화기를 옆에두고 마사지를 받으셔도 관계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휴대전화는 무음 처리를 해두시고 마사지를 받는 것이 고객 자신을 위해서 좋으므로 권고해드리는 것입니다.

마사지는 전화를 받아도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며 다른 마사지실에서는 휴대전화 사용 자제를 안내하지 않는 곳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척 잘못된 부분입니다. 마사지라는 것은 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받는 사람도 집중이 필요한 것입니다.

비싼 돈을 지불하고 마사지를 망치면 손해가 되기 때문에 고객 스스로를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영화에서 보면 사람들이 마사지를 받다가 전화를 받는 장면들이 나오게 되는데 이러한것은 단지 영화적 설정일 뿐이며 실제로는 마사지의 격을 떨어뜨리는 첫번째 조건이 됩니다.

때에 따라 다른 고객이 마사지실에 있는 경우도 있으며 마사지실은 힐링을 하는 공간으로 조용한 환경이 필수적인 것입니다. 따라서 마사지실에서 특히 마사지 중에 전화를 사용하는 것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엉뚱한 질문 4 기계마사지는 어떻게 받는건가요?

음식은 먹어봐야 아는것이고 묻고 먹는것이 아닌것 처럼 마사지 또한 받아봐야 알수 있습니다. 먹어봐서 맛이없으면 다음에 안오면 그만인 것이고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사지 또한 마찬가지이며 지나치게 캐물으시면 응대할 만한 답변이 없으니 그냥 돌려보내드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기계마사지는 메인이 아니고 보조적역할이므로 크게 중요하지는 않으며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고객은 묻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최대한 말을 줄이고 입장 전부터 퇴장까지 직원의 지시를 기다리고 신속하게 따라주는 것이 마사지가 아닌 어떠한 업장을 가더라도 동일한 것입니다. 불필요하게 묻는 것은 문화생활을 누리는 세련된 방법이 아니며 마사지에 있어서도 동일합니다. 모든 질문에 장황하게 대답할 수 없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단지 호기심으로 인해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에는 예약금을 입금하시고 오셔서 마사지 전 후에 얼마든지 물으셔도 되나 입장 전에는 영업에 방해가 되므로 질문을 자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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