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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동 마사지실 [상일동역 도보 10분] 2021년 4월~2023년 9월
이곳은 약 4년간의 충주와 문경등의 객지 생활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이사와서 자리잡았던 곳입니다. 월세는 보증금 5백에 30만원으로 부담없었습니다. 좀 낙후한 빌라를 개조하여 사용하였고 셀프 인테리어 비용은 백만원 정도가 지출되었습니다.
충주와 문경에서는 기름보일러및 심야난방등을 사용하였는데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상당히 골치를 앓았었죠. 여기는 한겨울 10만원 이하로 난방비도 적게 나와서 무엇보다도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천장에서 비가 새기 시작했고 알고보니 그 전부터 비가 새던 곳이라 싸게 내놓았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집고치는 솜씨가 조금 있어서 누수를 수리해주었는데 나갈때 다 찌그러진 싱크대 하나 버린거 그걸로 퉁치자 했더니 감사는 커녕 자기가 고쳤다고 하길래 측간 소음을 구실삼아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옆집 코고는 소리까지 다들리는 집이었는데 증거가 명확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송에는 모두 패했으며 집주인 좋은 일만 하고 나왔던 곳입니다. 확실히 서울이어서 그렇겠지만 문경이나 충주에서 보다 수익은 많았습니다. 집주인과의 문제도 있었지만 너무 외진 곳이라 이전을 결심했고 이후 강남을 거쳐 현재 장안동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작업한 그림과 사진으로 벽을 채워 갤러리의 역할도 하고있으며 작품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은 마사지후 문의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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