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마사지

마사지코리아는 일인샵 체제로 운영됩니다. 장안동에서는 관리자[남성]만 근무하며 타 마사지사는 출장으로 부르시거나 각 마사지사의 마사지실로 예약하셔야 합니다. 상세안내는 마사지 페이지와 마사지사들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마사지사는 한명이나 2인 입장시에 눈마사지 기계[30분 1만원] 무료 제공 되므로 대기중 눈마사지를 받으시거나 동료 동의시에 마사지 관람 가능합니다.

사람들은 마사지사가 여러명인 곳을 단체로 몰려다니기 좋아하며 마사지사가 많을수록 우수 마사지샵이라 생각합니다. 마사지사가 한명이라고 하면 누가 잡아먹기라도 할 것처럼 대개 들어가기를 주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마사지 코리아는 일인샵체제를 고집할까요?

그것은 마사지에 있어서 일인샵체제가 가장 완벽한 체제이기 때문입니다.

마사지사를 고용하게 되면 마사지사는 시간만 때우는 마사지를 하게되며 마사지의 질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더 긴 시간만 요구하게되죠. 이러한것은 설탕이 달아서 살이 찌지만 살이 찌면 찔수록 더 많은 설탕을 찾게 되는것과 마찬가지의 현상입니다. 업주는 다른 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고 시간만 계속 늘리게 되며 긴 시간으로 정성들인 마사지를 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커플 마사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완벽한 형태는 일인샵을 찾는 것이죠. 엥? 그럴리가요. 오늘은 다른 잇점은 제쳐두고 왜 커플마사지를 받을때 남성 일인샵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커플마사지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혼자 받는 마사지야 믿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쉽게 받으시는 분이 많지만 두명이상이 되면 점점 민감해지고 까다로워지는것이 고객들의 특성인 듯 합니다. 잘못 선택하면 나뿐만 아니라 동료도 피해를 보니 우려가 두배가 될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눈치보다가 상대방 핑계를 대고 가버리는 분들이 많고 이런경우 붙잡지 않으므로 마사지의 기회를 놓쳤으니 본인만 손해가 됩니다. 이렇게 가고 나면 다시 찾기도 민망하니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하게 되며 다시 오신다 하더라도 달가워할 마사지사가 없을 것이므로 마사지실 방문시에는 반드시 받겠다 마음의 각오를 하고 기본적인 예우를 갖추셔야 합니다.

서로 불편한 이러한 사태를 많이 겪은 바 있어 예약제로 시행하고 있으며 일만원 입금후 입장 가능합니다. 입장후 돌아가시는 것은 자유이나 예약금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일인 손님이라면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겠지만 과연 커플의 경우 또는 2인 동료의 경우 남성 마사지사와 여성마사지사 중 누구에게 마사지를 받아야 가장 이상적인 형태가 될까요?

대개 커플들이 염려하는건 핑계에 불과할지 모르나 혹시나 남성마사지사가 여성고객을 마사지 할 경우 성추행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마사지를 한다고 하면 여성마사지사는 없냐고 묻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이러한 질문을 하시는 분들은 남성이 아니라 여성입니다.



여성마사지사는 없나요?

과연 그렇다면 여성마사지사가 있다면.. 그건 마냥 괜찬기만 할까요? 사랑하는 남편을 다른 여자가 떡 주무르듯할텐데 그건 괜찮을까요? 차라리 남성마사지사가 있는 것이 여성의 입장에서는 훨씬 바람직하고 기쁜 일입니다.

이런걸 염려하시는 분들은 대개 어떤 염려라기 보다는 남자친구(남편) 앞에서 자신이 그만큼 순결하고 추행으로 부터 보호받아야 햐는 귀한 존재라는것을 각인 시켜주기 위한 것으로 즉 쉽게 말해 내숭의 심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혼자오시는 여성들보다 대개 남자친구하고 같이 왔을때 이러한 질문을 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과연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데 남자 마사지사가 여성고객한테 섣부른 행동을 할까요? 만일 그런일이 발생한다면 여성고객이 중단요청을 하거나 남자친구한테 도움을 요청하면 그만일 문제일 것입니다.

성적인 문제를 우려 한다면 더더욱 여성마사지사보다는 남성마사지사를 선호해야 할것입니다. 여성이 굳이 여성을 반기지도 않는데 레즈비언이 아닌 이상 여성이 여성한테 마사지를 받아야 할 이유가 없으며 더더욱 커플마사지라면서 남성을 데리고 가는 것은 우려되지 않을 수 없는 선택일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미련한건지 우둔한건지 왕 옆에 후궁들을 불러들이는 왕비와 같은 것이며 남편 사랑한다면서 남편에게 첩을 데려다 놓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남편 바람필까봐 걱정된다면서 룸싸롱 데리고 가서 술마시거나 노래방가서 노래방 도우미 부르는 것하고 뭐가 다른지?

만일 남성이 여성을 질투하여 남성마사지샵을 기피한다면 이해가 가는 일이며 그럴수 있는 일이겠지만 마사지샵을 찾는 커플들의 경우에 남자가 여성을 데리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남편이 부인을 위해 다 밥상을 차려줬다는 건데 주는 떡도 못받아먹고 여성마사지샵가서 당신이나 즐기세요 라고 한다면 호구가 따로 없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남자마사지샵에 가자고 하면 펄쩍 뛰고 봅니다.

그렇다면 도데데 왜 남성들은 여성들을 데리고 남성 마사지샵을 찾을 까요?



질투심의 문제

내숭의 문제도 있지만 대개 여성들은 자신이 다른 남성에게 마사지를 받을 경우 남자친구가 상당히 질투할 것이고 그건 남자친구에 대한 예우가 아닐 것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대개의 남성들은 여성들과 달리 질투에 있어 상당히 무감각한 편입니다. 사귄지 얼마 안됐고 남성의 성격이 좀 예민한 경우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에 남성은 여성을 아무리 사랑한다하더라도 크게 다른 남성에 대한 질투심이나 경계를 하지 않습니다.

수컷의 본능은 여러마리의 암컷과 짝짓기를 하는 것으로 타고 났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에 대한 거부감이 없습니다. 그러나 암컷의 본능은 한마리의 수컷과 짝짓기를 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다른 암컷에게 자신의 수컷을 양보해야 하며 이러한 습성이 일부 다처제로 이어져 왔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습성 때문에 여성들이 남자친구와 같이와서 여자마사지사를 찾는 호구짓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여성은 한 남자로 만족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질투는 남성의 특성이 아니라 여성의 특성입니다. 그러므로 남성이 남자마사시사에게 부인[여자친구]를 마사지하도록 하는것은 큰 무리가 없으나 여성이 다른 여성마사지사에게 남자친구를 마사지 하도록 하는것은 호구이거나 미친짓에 다름 없으며 바람직한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성이 남자하고 같이 마사지실에 와서 여성마사지사를 찾는 다는 것 자체는 마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단무지하고 짜장면 있냐고 묻는것과 같은 질 떨어지는 질문일 뿐입니다. 셰프 열받게 해서 망신 당할 생각이 없으면 레스토랑에서는 스파게티만 먹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마사지실에와서 함부로 여자마사지사 찾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무식의 소치를 범하지 마세요.

다각적 연애의 본능을 타고난 남성은 여성에 비해 구속이라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특성이 있으며 질투는 구속의 일종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질투는 열등감이 심한 남성에 한하며 일반적으로는 남성적인 특성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혹시 남성이 질투할까봐 선수치는 이러한 행태 [여자가 여자 찾음]는 대개 분위기 파악 못하는 여성들의 기우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커플들은 어쨌거나 여성마사지사보다는 남성마사지를 선택하는것이 훨씬 서로를 위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물론 남성마사지사도 있고 여성마사지사도 있어서 남자는 남자마사지사가 하고 여자는 여성마사지사가 한다면 질투심의 문제는 없겠지만 이렇게 남녀 혼성 마사지샵은 많지 않고요. 남성 일인샵이 있다면 금상첨화이니 일인샵을 찾아 차라리 남성을 선택하는것이 서로를 위해 유익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두사람 동시에 되나요?


커플의 경우 또한 가장 염두에 두는 것이 두 사람이 동시에 받을 수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원래 한국사람은 기다리는것을 못견뎌하고 기다리게 되면 질투심과 불안감이 더욱 증폭하기 때문에 원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2인 고객의 경우 대기자는 눈마사지 기계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또는 동료가 허용할 경우 마사지를 관람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싫다면 차라리 마사지에 동참해서 2인 마사지로 진행해도 됩니다.원래 실습 추가는 삼만원이나 동료 입장의 경우에 동시진행 할 경우는 무료입니다.

어차피 마사지사가 여러명이라고 하더라도 마사지만 달랑 하는 곳은 많지 않고요. 족욕을 한다던가 돌찜을 한다던가 팩을 한던가 해서 사십분이면 끝날 마사지를 두시간으로 늘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차피 마사지사가 한명이던 세명이던 상관없는 일입니다. 다만 옆에서 돌찜 받을 때 자기도 돌찜 받고 뭐 굳이 그렇게 똑같이 진행하는것을 원한다면 할수 없겠지만 반드시 그럴필요는 없으니 한명이면 충분합니다.

최고의 주문


만일 그렇게 두사람이 혼연일체가 되는것이 소원이라면 마사지사도 댱연히 같은 마사지사를 선택하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즉. 마사지사가 두명이어서 각각 마사지를 진행하는것보다 동일한 마사지사가 두사람을 모두 같이하는것이 서로간의 일치감을 더 극대화 시키는 방법일 것입니다.

나는 짬뽕먹고 너는 짜장먹으면 서로간의 공감대는 줄어들것이죠. 드라마를 봐도 같은 드라마를 같이 봐야지 tv두대 놓고 나는 축구보고 너는 드라마 보면 서로간의 공감이 형성될까요? 그럴라면 따로살지 같이 살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음식은 같은 메뉴를 주문하는것이 최고의 주문입니다. 예를들어 나는 김치찌게 너는 청국장 이렇게 주문하는것보다 해물탕을 주문해서 나누어 먹으면서 같은 메뉴를 공유하는것이 좋은것 처럼 마사지 또한 한사람에게 받는것이 서로간의 공감대를 더 크게 만드는 방법이 됩니다.

따라서 이렇게 해물탕을 비롯하여 돼지갈비 곱창등등 한가지 메뉴를 제공하는 식당은 번창하지만 반찬 많은 부페와 같은 식당들은 오히려 매출이 줄어드는 원리입니다.

마사지사가 여러명일 경우에 느끼는 질투심은 마사지사가 혼자있을때보다 더 커질수 밖에 없는것은 피할수 없습니다. 나는 이사람한테 이렇게 받았는데 너는 저사람한테 어떻게 받았을지 서로간의 괴리감이 형성 될 수 밖에 없죠.

그러한 괴리감을 줄여주는것이 오히려 마사지사를 한명 선택하는것이 더 좋은 방법이지만 대개의 고객들이 권유하는것을 마다하고 언제나 가장 나쁜 방법을 선택하는것은 피할수 없으며 커플 마사지의 경우도 예외는 아닌듯합니다.



의견일치

2인 이상일 경우 먼저 서로 의견일치를 보신 후 입장하셔야 합니다. 먼저 입장한 후에 서로 의견 교환하다가 의견일치를 보지 못해 돌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현재는 예약제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의견일치를 보지 못하는 주된 이유중 하나는 주로 남성분이 자기는 받지 않고 여성 혼자 받게 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은 대개 혼자서 마사지를 받게 되면 부담스러운 면이 있어 더욱 받지 않으려고 하게 됩니다. 결국 둘다 받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식당가서 나는 안먹고 지켜볼테니 당신 혼자 먹으라면 식당에 들어갈 친구가 있을까요?

그러므로 남성분이 동참하셔서 같이 받으시는 것이 원할한 의견일치를 이루는 방법입니다. 두분 다 받는 경우에 한하여 두분 다 입장 하실 수 있으며 한분만 받으실 경우 한분은 입장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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