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마사지실

2016년 10월 3일 오픈  

  

 

위는  여름용 마사지실입니다.

아래는 겨울용 마사지실 입니다.

여름과 겨울 마사지실이 다릅니다.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마사지실 옆에는 허진화랑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바닥은 인조잔디를 깔았는데 길이가 다른 투톤으로 깔아 자연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인조잔디위에 낙엽은 진짜입니다.

 

 

왼쪽에 대기실이고 오른쪽에는 마사지실입니다.

 

 

 

 

인테리어 Tip

최근의 인테리어 경향은 너무 말끔하게 하지 않으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 노후해 보이는 파벽돌이나 시멘트 벽이나 바닥을 그대로 살리는 등의 예를 들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허름한 부분을 그대로 살리면 엔틱한 분위기가 나며 인테리어 비용을 크게 절감하며 시간도 단축됩니다.  말끔하게만 하는데 신경을 쓰면 오래지않아 곧 노후되어 보기가 않좋으며 또한 젠트리피케이션 된 느낌이나 영업용 분위기가 나서 좋지 않을수 있습니다.    

 전동드릴 이외에 공구를 쓰지 않았고 근처에 목재소가 없어 목재가 필요한 곳은 컷팅 주문하였으며 페인트는 새집 증후군을 겪은바 있어 아이사랑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온천안내

 

수안보 하이스파

수안보에는 수십개의 온천호텔이 있죠.  온천호텔들에는 대개 사우나가 딸려있고 외부손님들을 받고 있고요. 그런데 말입니다. 호텔은 아니고 사우나만 단독적으로 운영하는 곳이 이곳 하이스파인데요. 호텔사우나와는 좀 다른 일면이 있습니다. 호텔 온천의 경우는 객실에서 물을 받아서 사용하기 때문에 사우나의 수질관리는 특별히 하지 않는것 같아요.

무슨 말이냐 하면..온천물이 53도씨로 너무 뜨겁기 때문에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객실에서는 손님들이 물을 받아놓고 식혀서 쓰는데  사우나에서는 이렇게 하기 어렵죠. 그래서 찬물을 섞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100% 온천욕이라고는 할수 없잖아요.

그런데 이 하이스파에서는 수돗물을 섞지 않고 냉각기를 설치하여 온천수를 냉각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100% 온천이라는 것이죠. 가장 손님 많은 사우나이기도 하고요. 수안보 버스 정류장에서 바로 아래로 몇걸음 떼면 사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마사지 코리아 반대편이고 마사지실에서도 바로 보이는 곳입니다. 외부인은 7천원 주민은 5천원인데요.  민증확인하는거 아니니까 그냥 주민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

숙박안내

들꽃향기 펜션

수안보에는 수십개의 온천호텔이 있지만 굳이 온천호텔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온천욕은  하이스파 사우나를 이용하시면 되므로 숙박으로 펜션이나 민박을 이용하셔도 될듯합니다. 몇개의 펜션이 있는데 이 펜션은 마사지실 바로 뒤에 있으므로 링크해두었습니다. 직접 이용해보지 않아서 좋은지 나쁜지는 잘 모르고요. 외관은 상큼합니다.

  

 

주변환경

휴양지는 단지 육체적인 효과가 있다는 온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휴양이 더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런의미에서  전원적인 모습의 주변환경 사진을 모아 보았습니다. 남는 시간에 주변 산책하시면 힐링이 되실 것입니다.

 

 

 

 

 












이 통나무집은 자연산 버섯요리를 하던곳이었는데
한번도 들어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문앞에 주차된걸로 봐서는
장사가 곧잘 되던곳 같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가게가 팔렸는지 아니면 콘셉이 바뀌었는지
영희네 밥집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수안보 터미널에서 한 삼십분 걸어야 합니다.




이곳이 수안보 온천 입구이며 수안보의 상징이라고 할까.
공연장소이며 대부분의 수안보 행사가 이루어집니다.
여기서 오분정도 큰길따라 걸으시면 수안보 버스 터미널이 나오며
터미널 앞이 마사지실입니다.














가을에 국화꽃이 장관입니다.













'숲을 거닐다'라는 원두커피및 피자 전문점입니다.
역시 운영시간에 제가 마사지실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한번도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언덕 넘어라는 이 밥집은 말 그대로 수안보 터미널에서
언덕을 넘으면 나옵니다.

큰맘먹고 들어가 보려고 했으나 일인분 식사는
팔지 않는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겉에는 식사및 차도 파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방침이 바뀌었나 봅니다.


아래는 온천 주변은 아니고 도보 한시간 정도 온천에서 좀 떨어진 마을입니다. 강남 못지 않은 세련된 전원주택도 많이 있으나 그러한 집은 제외하고 소박한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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