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 마사지실 Ⅰ

2015 8~ 2016 8

 

   수안보온천의 한 호텔내에 마사지실을 임대하여 약 1년정도 있었습니다.

   우선  분위기가 개인적 취향과 맞지 않아  나름 꾸며보았지만 한계가 있었습니다. 

   또한 독립된 형태의 마사지가 아니라 호텔내에 부속되어있는 느낌이 들어 빨리 정리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비가 새는 문제가 계속 발행하여 어쩔수 없이 이전해야 했습니다.

  부산에 오피스텔을 임대하여 한달 있었다가 새집증후군으로 철수하고 다시 수안보로 올라와 호텔이 아닌 새로운 장소에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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