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마사지실

몇 번 컴퓨터를 바꾸는 과정에서 자료가 모두 분실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는 건물만 검색이 되어 올려보았습니다. 을지로 6가 러시안 거리에 위치해 있는 오피스텔입니다.

상계동과 선릉역 강남 구청역에서도 운영한 바 있으나 이곳에서 가장 오래 있었습니다. 이곳이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보니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점에 있어서 강남보다 유리했습니다.

강남쪽에 약 1년정도 있어 보았으나 이곳보다 고객수가 많이 떨어져서 접게 되었습니다.

 

러시안 거리라서 우즈벡키스탄 사람들이 건물안에 50%나 살았습니다. 근처의 우즈벡키스탄 식당에도 자주 갔었습니다. 지금은 더 많이 생겼는데 사마리칸트가 젤 오래된 듯 합니다.

양꼬치 인데요. 처음에 한 개 이천원하더니  사천원으로 올랐네요. 지금은 거의 갈일 없지만 가끔 근처 갈일 있으면 꼭 들립니다.

 

샐러드도 먹을만합니다. 얘도 한 개 이천원씩 팔았는데 올랐어요. 한 개 삼천원인가 합니다. 당근은 채썰었는데 소금에 절였는지 뻣뻣하지 않고 새콤하고 아주 맛있어요. 토마토 샐러드도 괜찮고.

 

선릉역 오피스텔은 이름을 잊어 버려서 검색이 안되네요. 대충 비슷한 오피스텔을 찾아봤는데 오피스텔이 다 똑같죠 뭐..이렇게 생겼습니다.

 

샐내사진은 검색해보니 아이빌만 잔뜩 나오네요. 아이빌 바로 앞에 있는 오피스텔이었는데 그때 한창 아이빌 건축죽이었고 분양중이었죠. 분양 받을까 하다 말았었죠. 화장실이 외부에 있다고 해서...

 그런데 들어가보지는 않았는데 실내 사진이 그때 살던 오피스텔 내부하고 똑같이 생겼네요. 네모난 천장 조명하고 미닫이 문하나 달린것.. 원목 바닥하며 두꺼비집 위치까지..같은 회사에서 지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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