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은 차가 적고 유동인구는 많지 않지만 로데오 거리와 유흥가도 조성되어 있어 도심과 산세의 정취를 모두 느낄수 있는 곳입니다.  

 

점촌 기차역

 

응접실입니다. 처음 입장 하시면 안내를 받으실 수 있는 곳 입니다. 설문지에 아픈곳 체크하신 후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으실수 있으며 입장전에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오픈형 룸입니다. 낮에는 밝은 햇살을 받을수 있으며 창밖의 경치도 감상할수 있어 해변에서 마사지 받는 느낌을 연출할것입니다.

  

밀폐형 룸입니다. 부끄러움이 많고 낯을 가리시거나 주변사람들을 의식하시는 분을 위한 마사지 실입니다. 

 

탈의실입니다. 옷을 모두 벗은후 타월로 몸을 두르시면 됩니다. 남성은 허리까지 여성은 가슴까지 두르시면 되며 속옷은 벗는게 원칙이나 노출에 민감하신 분은 입으셔도 됩니다.

 

간단한 샤워실입니다. 입장전에 샤워를 하고 오신 분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마사지가 끝난 후에는 샤워를 하셔도 되고 하지 않으셔도 되나 하시고 싶으시 경우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기름기와 비누가 섞여 몸에 좋지 않으며 집에 가셔서 샤워하실 때에도 하루는 물로만 가볍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환경 안내

 

점촌기차역 부근 대로변입니다.

 

마사지실 바로 뒷쪽에 먹자골목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우즈벡 사람들도 많습니다. 옛날에 을지로 6가 러시안 거리에 살았을때가 생각나네요. 우즈벡 식당은 없고 중국인 양꼬치 집은 두개 정도 있습니다.

 

 

대형마트도 있습니다 갖출건 다 갖추어있어서 수안보에 있을때보다 살기는 무척 편합니다. 수안보에 있었을때는 하나로 마트가 있긴 있었지만 유기농 친환경 야채 없고요..또 할인상품도 많지 않은데다 물가도 무척 비싸서 힘들었습니다. 복숭하 하나에 사천원.

 

로데오 거리입니다. 이름은 문화의 거리라고 하네요. 분수와 물길 조성이 되어있는 점은 서울에서도 보기 힘든 것이고 마음에 듭니다.

재래시장입니다.

 

재래시장 안쪽에 조성해놓은 공원인데요. 처음에는 여성의 뒷태인가 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동물인데 의도적으로 여성의 형상과 비슷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네요. 대단한 작품입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행사가 있고 무료 식사제공도 있습니다.

 

 

24시 찜질방도 하나 있고요

사우나만 6천원 수면은 8천원

 

만화책도 볼수 있습니다. 

 

이동네에는 가요방과 양주집도 많습니다.

 

이대 안나온 여자

 

 

기차길 건너편으로 가면 낙동강이 나옵니다.

 

낙동강을 따라 공원이 조성되어있고요.

 

낙시도 할수 있습니다.



영강 체육공원입니다.

테니스도 치고요.

 

농구도 하고...

 

골프도 치고...

 

암벽타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상담원을 따로 두고 있지 않으므로  입장하기 전에 모든 내용을 홈페이지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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